디스크 증세란?
디스크 증세란 척추뻐 사이에 있는 추간판이 빠져나오거나
터짐으로 인해서 발생하는 증세를 말합니다. 디스크 증세가
발생되는 원인은 크게 세가지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첫째
교통사고와 같은 상해, 둘째 반복적으로 무거운 짐을 계속 들게
됨으로써 발생되는 물리적인 압력, 셋째 자연 발생적인 노화
등입니다.
디스크 증세의 발생은 추간판 내의 수핵이 빠져나와 신경을
누를 때 발생합니다. 신경이 추간판에 의해 눌리게 되면 자극에
따른 염증이 생기게 되며 신경 자체가 퇴행성 변화를 겪게
됩니다. 목디스크가 생기면 목이 아프고 팔이 저리며
무감각해지는 것을 겪게 됩니다. 허리디스크의 경우는 허리가
아프고 다리가 저리며 무감각해지게 됩니다.
팔과 다리가 이처럼 저리거나 무감각해지는 것을
"Radiculopathy" 라고 합니다. 신경은 척추뼈 사이에서 나와
해당되는 팔과 다리 부위의 피부, 근육, 반사신경 및 혈관신경을
관리하게 됩니다. 디스크로 인한 증세가 팔과 다리의 통증,
무감각, 저리는 증세, 근력의 저하로 이어지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놀랍게도 많은 디스크 환자들이 목과 허리 자체의
통증 보다도 팔과 다리가 아프고 불편하다고 호소하는 것을
보게됩니다.
디스크 감압치료의 개요